“隨著大多數城市開發新城區,商業區也隨之發生巨大變化,羅州也不例外。可以說,羅州老城區的街道之所以還算熱鬧,很大程度上要歸功於其著名的牛骨湯(gomtang)……(因為其他地方的情況實在糟糕)。總之,既然來了羅州,不吃牛骨湯豈不是太說不過去了?”
잔잔바리리뷰 · 2021年4月22日
譯自韓文 · 顯示原文
대부분의 도시들이 신도시를 조성함에 따라 대량의 상권이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주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나마 나주는 곰탕의 혁혁한 명성아래 구 시가지의 거리가 살아있는 편이라고 봐야하나… (다들 워낙 처참해서요.) 하여간 나주를 왔으니 곰탕 안 먹으면 이상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