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당 4만원으로 다양한 음식이 나오며 술한잔 하기에 최적으로 보입니다. 특히 찜게를 많이들 좋아한다네요.

문닫은 쿼트로박스는 이미 건물을 허물고 공장/창고가 새로 들어섰고 그 옆에 오랫동안 자리한 안동각이 있습니다. 저희집에서는 멀지는 않으나 위치가 애매해서 안가던 곳이었죠. 간혹 지나가면 차량이 많아 한번쯤은 가봐야지 싶었습니다.

아마 파주에서 가장 지명도 높은 곳을 꼽으라면 1등일 심학산 도토리국수. 하지만 개인적으로 별 좋아하는 메뉴가 아니라서 늘 사람많은 것을 보기만했지 굳이 가려고 맘 먹은 적은 없었습니다.
속보10월 12일 — 잇쇼니키친이 규멘돈을 끌어내리고 일식 판 1위에 올랐다

이런 추운 겨울날 콘크리트로 테이블과 의자를 만들어 놓았음에도 푸근한 방석이 아닌 얇은 기본 방석이라니…

마장호수를 오가며 골뱅이 국수라는 아이템이 특이하여 눈여겨 보기는 했지만 식사시간과 맞지 않아 못들렀던 곳입니다. 이날은 특별히 두군데를 동시에 가보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과거 실제 면사무소였다고 하는 이 카페는 율곡수목원 바로 못 미쳐 있습니다. 구 건물을 그대로 활용하여 꽤 운치가 있고 뒷마당이 넓어 여름에는 야외에서 즐기기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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