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準備吃秋溪湯”
잔잔바리리뷰 · 2022年9月27日
譯自韓文 · 顯示原文
READY TO 초계탕
“準備吃秋溪湯”
READY TO 초계탕
“蕎麥拌麵館遍地都是,雖然我愛吃麵,但每次去之前都會做些功課,所以總是不敢貿然前往。結果就是,我往往只去幾家常去的店,反而錯過了其他一些好地方。這家蓬蕎麥拌麵就是我錯過的寶藏之一。”
사방천지가 국수고 막국수인지라 면식을 좋아해도 마구잡이로 가기는 부담스러워 어느 정도 검색해보고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보니 점차 좋아하는 곳 몇군데를 계속해서 가게되어 놓치는 곳도 있죠. 이 봉평막국수가 그렇게 놓친 보석같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