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原本計劃去豬肉湯飯但它關門了,所以我改去了鹹德醒酒湯。不過,這家湯班也確實不錯。它離豬肉湯飯所以你可以根據自己的口味選擇去哪家。但是,由於它似乎是家庭經營,只有兩三個人在管理,所以人多的時候會比較混亂,服務偶爾會有些疏漏,但這只是個小問題,可以忽略不計。”
잔잔바리리뷰 · 2021年8月16日
譯自韓文 · 顯示原文
원래는 돼지국밥집을 가려다 휴일이라 방향을 튼 함덕해장국집. 하지만 여기 역시 찐으로 좋네요. 돼지국밥집에서 도보로 2,3분 정도의 가까운 곳에 있어 입맛대로 골라가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가족이 하는 듯 두세명이서 홀을 커버할려니 사람이 좀 오면 정신없어 서비스에 구멍이 생기기도 하지만 애교로 봐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