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所以我後來又回去喝雞湯,但是……刀切面是單獨賣的。我理解現在物價高企,你們也面臨困難,但是雞湯本身就應該是一頓飽飯,如果單獨賣的話,那就只夠吃半頓了。”
잔잔바리리뷰 · 2026年7月19日
譯自韓文 · 顯示原文
그래서 이후 닭백숙을 먹으로 다시 갔는데… 칼국수 면이 별도네요. 지금처럼 물가가 높은 시대에 고충은 이해하겠습니다만 닭백숙이란 음식자체가 한끼의 식사로 충분해야 하는데 이게 별도면 반쪽짜리가 되어 버립니다.
“所以我後來又回去喝雞湯,但是……刀切面是單獨賣的。我理解現在物價高企,你們也面臨困難,但是雞湯本身就應該是一頓飽飯,如果單獨賣的話,那就只夠吃半頓了。”
그래서 이후 닭백숙을 먹으로 다시 갔는데… 칼국수 면이 별도네요. 지금처럼 물가가 높은 시대에 고충은 이해하겠습니다만 닭백숙이란 음식자체가 한끼의 식사로 충분해야 하는데 이게 별도면 반쪽짜리가 되어 버립니다.
“做秋溪湯需要用老母雞來保持口感,雖然現在很難找到老母雞,但我很高興店裡有一隻。”
초계탕에 들어가는 닭은 노계를 사용해야 식감이 사는데 요샌 노계구하기가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노계가 들어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