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很難想象拉麵能做得這麼難吃,便當盒裡的炒泡菜淡而無味,煎蛋冰涼刺骨。就算人這麼少都這麼難吃,真不敢想象人多的時候會是什麼樣子。”
잔잔바리리뷰 · 2020年7月7日
譯自韓文 · 顯示原文
라면을 이렇게 맛없게 끓이기도 어렵고, 도시락의 볶음김치는 밍밍, 계란후라이는 차디 참. 사람도 많지 않은데 이정도라면 많아질때는 상상하기도 싫음.
“很難想象拉麵能做得這麼難吃,便當盒裡的炒泡菜淡而無味,煎蛋冰涼刺骨。就算人這麼少都這麼難吃,真不敢想象人多的時候會是什麼樣子。”
라면을 이렇게 맛없게 끓이기도 어렵고, 도시락의 볶음김치는 밍밍, 계란후라이는 차디 참. 사람도 많지 않은데 이정도라면 많아질때는 상상하기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