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형카페로 뜨길래 위치를 보니 낯익은 곳입니다. 3년전 카베아란 이름으로 오픈했다가 얼마 못가 문 닫은 곳이죠. 이번에는 바리루스란 이름으로 돌아오면서 입구도 좀 보강하고 야외 텐트시설도 새로 만들었습니다만… 마감시간은 6시50분 그대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