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저수지하면 대부분 하니랜드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곳은 놀이시설로서는 볼품없으나 사람이 없어 범퍼카를 마구 타기에는 최적의 놀이터입니다. 하니랜드의 끝자락이 공릉저수지에 붙어 있어 오리배를 탈 수 있는데 지금도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