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국수 판 · 이 판에 19곳 · 1사람이 다녀갔고 판정은 1번 있었다 · 잔잔바리리뷰의 기록 2024.07.26
잔잔바리리뷰2024.07.26
점심시간이라 사람도 많고 분주한데 서빙직원에 비해 주방에서 음식 나오는게 좀 느렸습니다. 그래서 간간히 항의도 일어나구요. 하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여름에 모밀과 돈까스는 실패확률이 거의 없는 메뉴니까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적응기간은 필요할 듯합니다. 사실 전직원이 손발이 척척 맞아 순조롭게 돌아간다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