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V의 맛집은 믿고 거르는 편이지만 그나마 사람들의 평가는 좀 보는데 이곳은 왠지 괜찮아보여 하루 묵는김에 포장을 해왔습니다. 철원에도 있지만 바닷가도 아닌 내륙에서 오징어무침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아마 선동오징어를 사용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