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같이 살빼는 약이 불티나게 팔리는 시절에 옛날처럼 많이 먹겠다고 뷔페가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것 무한정 먹을수 있다는건 매력적이죠. 하지만 그만큼 많이 오르기도 했고 200불짜리 부페를 못가서 안달인 묘한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