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트에서 사다먹는 것과 크게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주로 냉장고에 있기때문에 적당한 해동이 중요합니다)그래서인지 벌집꿀도 주고 빵도 차별화를 한것 같긴한데 그것도 요샌 다 파는거라서… 거기에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응대도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