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한식뷔페 판 · 이 판에 5곳 · 1사람이 다녀갔고 판정은 0번 있었다 · 잔잔바리리뷰의 기록 2021.04.01
잔잔바리리뷰2021.04.01
이 한가득 식당은 아마 오랜 회사생활을 한 분이 차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반찬의 배치가 밥을 뜨고 메인 3종을 지나 기타 반찬과 채소를 경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회사 식당을 가는 기분이 나네요. 다만 주변의 다른 뷔페가 제공하는 라면과 계란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매일 같은 밥만 먹는것도 질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