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곳은 젊은 청년이 하던 곳인데 이 외진곳에서도 장사를 잘해서 권리금 받아 넘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중년의 부부가 운영하시면서 상당히 열심히 해 지금도 꾸준한 매출을 보입니다. 다만 취미로 사방에 붙여논 글들이 올드한 느낌을 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