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을 넘는 명성이 있고 20km면 자전거로 왕복하기에 괜찮다 싶어 예약하고 사왔습니다. 맛을 보니 왜 그리 유명한지 이해가 갑니다. 맛탕스타일의 단맛성 바삭함이 살아 있고 양도 워낙 푸짐해 그 거리를 다녀온 보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