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의 명가 이남장에서 봉평의 현대막국수와 손잡고 막국수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아마 현대막국수가 직접하기에는 뭐하고 여름메뉴가 필요했던 이남장과 need가 맞았나 봅니다. 체인사업을 하니 더욱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