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육식당으로 출발해서 뛰어난 가성비로 몇년전 연매출 30억을 찍었다는 육영토종한우. 지금은 많이 올라 옛날의 가성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 하다고해서 항상 예약해야 하는 곳이죠. 개인적으로 한우라고 특별한 것을 못느끼기 때문에 꼭 가야할 이유는 없지만 약속을 잡다보니 여기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