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나 가격 서비스를 논할게 아니라 이곳은 건물안의 우물인지, 바닷물인지 모를 하여간 중앙바닥에 물이 고여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아마 함덕이었으면 번화했을텐데 아무래도 월령리다보니 평일에는 사람이 없네요. 물론 겨울이라서 그런것이겠지만요. 뭔가 색다른 것을 찾는다면 충분히 만족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