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크레페는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하는 곳으로 내용물이 알차다는 장점으로 널리 알려져 이 추운 겨울에도 꼭 줄을 서야만 하는 곳입니다. 사실 크레페 먹어본 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여기를 종종 지나다니면서 한번도 안 먹어본다는게 걸려 어거지(?)로 기다려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