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전단지에 적혀 있는 것처럼 바베큐 주문시 상차림비는 좀 심하다 싶었은데 그건 없앴다는군요. 다행입니다. 점심이라 불고기, 게디가 개업기념 2+1으로 잘 먹고 왔습니다. 불고기가 특별할 것은 없으나 점심시간 심학산에 쏟아지는 햇살과 녹음에 곁들여 먹으니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