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이나 들기름은 가급적 짜서 먹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방앗간을 안갈 수 없죠. 지금은 기름짤 곳도 그다지 없어 검색해보면 몇 안 나옵니다. 그 중 방문한 지씨네 기름집은 매우 특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