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ty Trunk가 있는 지목로 끝자락에 또 하나의 대형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발고가가 있는 파주로에게 메인도로의 기능을 내주고 공장지대 도로로 쇠락해가던 지목로가 다시 카페거리로 살아나는 모양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