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인테리어나 컨셉에 비해 맛은 평범해서 꼭 거기까지 다시 가야할 이유를 찾기는 힘들었습니다. 방문시간이 서너시쯤 돼서 사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친절하지도 않았구요. (브릭타임은 없더군요) 요새처럼 간편식이 잘 나오는 시대에 그것과 경쟁해도 그리 장점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