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검색한 샹젤리제는 내부 인테리어부터 요리도 괜찮아보여 방문했습니다만 요리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고 소스마저 특색없이 그냥 사다 쓰는 정도이니 ‘왜 이걸 먹으러 외식을 해야 하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매장을 방문해야 하는 최소한의 특색도 없이 인테리어만 좀 신경 쓴 식당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