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은 쿼트로박스는 이미 건물을 허물고 공장/창고가 새로 들어섰고 그 옆에 오랫동안 자리한 안동각이 있습니다. 저희집에서는 멀지는 않으나 위치가 애매해서 안가던 곳이었죠. 간혹 지나가면 차량이 많아 한번쯤은 가봐야지 싶었습니다.